동행노트란?
INTRODUCTION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주신 지상명령은
“가서 제자삼고, 세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입니다(마28:19).
특히 3번째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말씀을 “가르치고, 지키고”라는 식으로 분리해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의 원래 의미는 지키도록 가르치라(teaching them to obey)입니다.
“가서 제자삼고, 세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입니다(마28:19).
특히 3번째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말씀을 “가르치고, 지키고”라는 식으로 분리해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의 원래 의미는 지키도록 가르치라(teaching them to obey)입니다.

교회 내의 모든 가르침, 즉 설교와 교육과 양육은 지키기 위한 설교, 순종을 위한 교육, 살아가기 위한 양육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지상명령이요 가장 중요한 명령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지상명령이요 가장 중요한 명령입니다.

어쩌면 한국교회가 세상에서 힘을 잃은 이유는 설교는 많이 듣고 성경 공부는 많이 했지만 그것을 삶과 연결 시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가르치는 것과 지키는 것을 분리했기 때문입니다.
가르치는 것과 지키는 것을 분리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동행노트는 “지키도록 가르치라(teaching them to obey)”는 주님의 지상명령에 따라 말씀을 듣고 은혜받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또 성경을 배우고 아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실천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노트입니다.
또 성경을 배우고 아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실천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노트입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14:15)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14:15)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눅6:47)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눅6:47)

동행노트를 통해 예수님을 구경하러 온 많은 무리 중 한 사람이 아니라,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참 제자가 되어서,
날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기쁨과 행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날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기쁨과 행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